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지역소식
2019임실N치즈축제, 환상적인 빛으로 물든다올해 첫 야관경관 조성, 축제장 곳곳에서 7개 유형 조명 설치
송재춘 기자  |  ngtvjb@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30  19:17: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 = 송재춘 기자) 오는 3일부터 열리는 2019임실N치즈축제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야간경관을 선보이며 환상적인 빛축제를 선보인다.

군은 올해 처음으로 메인 축제장인 임실치즈테마파크 일대에 7개 유형의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해 더욱 화려하고, 황홀한 축제의 밤을 선보일 계획이다.

주요 설치된 조명은 배너조명과 선물상자, 천사날개 등으로 치즈캐슬과 시계탑, 지정환홀 축제장 입구와 주요 거리 곳곳이다.

전북 임실군은 밤에도 화려한 축제의 장을 만들기 위해 국화꽃과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경관조명을 설치, 현재 시범 운영 중이다.

축제 시작부터 국화꽃을 보기 위해 찾아든 관광객들로 인해 주말 내내 인산인해를 이뤄졌던 임실치즈테마파크에는 저녁에도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하면서 또 하나의 감동과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

주말에 치즈테마파크를 찾은 유선화씨는 “아이들과 함께 오후 늦게 치즈테마파크를 찾았는데 곳곳을 수놓은 국화꽃에 너무 반했다”며 “게다가 저녁이 되니 조명이 켜지니까 환상 그 자체였다”고 감탄했다.

3일부터 열리는 임실N치즈축제는 6일까지 4일간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치즈마을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로 다섯 번째 개최되는 이번 축제에서는‘맛있는 치즈~ 웃음꽃 피자'를 주제로 9개 테마 80여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그 어느 때보다도 한층 발전된 축제장 시설보강과 짜임새 있는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많은 방문객이 다녀갈 전망이다.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야간경관 조명은 물론 천만송이 국화꽃 조경, 포토존 확대, 구절초 꽃동산도 축제 분위기를 한껏 달아오르게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축하공연, 국가대표 왕치즈피자 만들기, 우유드림행복드림 퍼레이드, 전국 어린이 치즈요리 경연대회, 아모르파티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심민 군수는“올해 처음으로 야간조명을 설치해서 점검 차 가보았는데 유럽풍 건물과 국화꽃이 한데 어우러져 정말 환상적이었다”며 “아름다운 빛과 함께 치즈축제에 많이들 오셔서 가을날의 멋진 추억을 많이들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