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제18호 태풍 ‘미탁’ 대비 진도 김 채묘시설 점검수산 양식시설 대비상황 살피며 피해 예방 독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30  21:26: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30일 오후 제18호 태풍 ‘미탁’ 영향으로 피해가 우려되는 진도 의신면 도항리 김 채묘시설 현장을 방문, 김 채묘시설 고정장치 보강, 채묘 시기, 관리선 대피 상황 등을 점검했다.

9~10월은 김 종자를 양식시설(김발)에 붙이는 채묘 적기로, 김 양식의 성패를 가르는 중요한 시기다.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30일 오후 제18호 태풍 ‘미탁’ 대비 피해 우심지역인 진도군 의신면 수산양식장을 방문, 이동진 진도군수로부터 김 양식장 태풍 대처상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이런 가운데 9월에만 ‘링링’, ‘타파’에 이어 세 번째 ‘미탁’이 우리나라를 향하고 있어, 김 양식 어업인의 걱정이 큰 상황이다.

태풍 ‘미탁’은 10월 3일 오전 9시께 목포에 상륙하여 남부지방을 관통하면서 큰 피해를 줄 것으로 예보됐다.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30일 오후 제18호 태풍 ‘미탁’ 대비 피해 우심지역인 진도군 의신면 수산양식장을 방문, 진도군 관계자로부터 태풍 대처상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김 지사는 현장에서 어업인들에게 “김 채묘시설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에 적극 나서줄 것”을 당부한 후 “관계 기관에서는 피해가 발생할 경우 신속한 피해 상황 파악과 복구계획 수립으로 피해 어업인이 빠른 시일 내에 안정적으로 생업에 전념하도록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진도지역은 김 생산량이 전국 1위를 다투는 주요 산지다. 지난해에 20만 3천437책을 시설해 생산량 11만 807t, 생산액 1천115억 4천400만 원을 기록했다.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30일 오후 제18호 태풍 ‘미탁’ 대비 피해 우심지역인 진도군 의신면 수산양식장을 방문, 김 양식 어가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