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해남군 11월 1일부터 2일까지‘홈 커밍데이’투자유치의 날 개최“투자최적지 땅끝 해남”으로 향우 기업인을 초대합니다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30  22:54: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땅끝해남에서 기업투자유치를 위한‘홈 커밍데이’행사가 열린다.

해남군은 오는 11월 1일부터 이틀간 ‘2019 해남군 투자유치의 날, 홈커밍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 각지의 향우 기업인을 초청해 투자관련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해남의 투자환경과 여건을 소개, 적극적인 투자유치를 이끌어 내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행사를 통해 투자 가능 기업에 대한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지역기업과의 상생협력체계를 마련하는 한편 향후 투자유치를 이끌어내기 위한 여건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 해남군청

행사에는 향우 기업인과 관내 중소 기업인, 유관기관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주요 일정은 해남군 투자환경 및 인센티브 설명회, 향우 대표 기업인 및 투자전문 명사 초청 강연, 업무협약식, 투자 예정지 현장 방문, 문화행사 등이 진행된다.

특히 10월 31일부터 열리는 해남미남(味南)축제와 병행해 주요 투자 후보지를 직접 현장 방문하는 일정도 포함돼 있다.

해남군 홈커밍데이 행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선 7기 공약 중 한가지로 경영인 출신인 명현관 해남군수의 투자유치 강화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군은 올해 첫 행사 이후 대규모 투자유치대회까지 확대해 투자유치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참석을 원하는 기업인 그리고 자신의 실패 또는 성공사례를 공유(발표)하기를 원하는 기업인은 10월 4일까지 해남군청 경제산업과 투자유치팀(☏061-530-5667) 또는 해당 읍면에 신청하면 된다.

참석 향우 기업인에게는 예산 범위 내에서 숙식 및 교통편을 제공할 예정이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땅끝만이 가진 해남의 투자 강점과 여건을 적극 소개하고 상생협력하기 위해 기업인 초청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며 “적극적인 투자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 조성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