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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휘 광산문화원장 후보(전 광주광역시 문화재전문위원)는 오는 7일로 예정된 광산문화원장 선거 투표를 적극적으로 알리는 캠페인을 1일 시작했다.
김 후보는 ‘투표는 민주주의의 꽃’, ‘투표하는 회원은 아름답다’는 콘셉트를 담아 ‘투표는 예쁘다’라는 구호를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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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학휘 광산문화원장 후보 |
김 후보는 적극적으로 민주주의 권리를 행사해 ‘회원·시민이 주인 되는 희망의 광산문화원을 만들겠다’는 의미가 담긴 구호라고 설명하고 어르신, 여성회원에게 던지는 메시지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김 후보는 “7일 투표를 통해 기호 2번을 꼭 선택해달라”며 “회원·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표 한표가 민주주의의 희망을 만든다”며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전남대학교 사학과와 동대학원에서 한국고대사를 전공한 사학자로 송원고·송원여고 교사, 광주광역시 문화재전문위원, 광산구사·광주시사 집필 및 편찬위원, 국가기록원 민간기록조사위원 등을 지냈으며, 현재 광산생활문화센터 운영위원장과 광산문화원 이사, 광산문화누리단 단장, 무등산 생태문화원 이사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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