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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가 1일 시청에서 김택환 경기대 특임교수를 초청 “4차 산업혁명시대, 새로운 인재 양성 방안”을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 날 김택환 교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글로벌 경쟁력 향상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한 메가트렌드를 제시하고, 독일, 미국 등 선진국의 신 산업 전략 모델을 통해 우리나라가 핵심 인재를 양성하고 미래 성장 동력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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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택환 경기대 특임교수 초청 강의 |
특히, 천만 관광객 시대를 맞이한 목포시가 전남을 넘어 전국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지자체와 학부모, 교사 등 리더의 역할을 강조하며 4차 산업시대에 걸 맞는 목포형 인재 양성 방안을 제시했다.
시 관계자는 “컴퓨터와 정보통신기술에 기반한 3차 산업혁명을 넘어 인공지능(AI), 모바일 등 신 기술과 새 가치 창조에 기반을 둔 지방자치단체의 활동과 역할의 변화가 필요하다. 그런 점에서 이번 강의가 직원들의 가치 변화와 안목을 넓히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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