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신안천사김, (재)신안군장학재단에 장학기금 3천만원 기탁신안군 지역인재 양성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 톡톡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02  00:46: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신안천사김 권동혁 대표는 지난 30일 신안군청을 방문해 우리지역의 인구 감소와 기후변화로 매년 김 생산량이 감소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가(김양식업) 및 저소득 자녀를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3천만원을 (재)신안군장학재단에 지정 기탁했다.

   
▲ ㈜신안천사김, (재)신안군장학재단에 장학기금 기탁

이날 장학금 기탁식에서 권동혁 대표는 “어떤 청소년도 경제적인 이유로 기회를 박탈당해서는 안 된다.” 며 “장학금이 단순히 학비를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주변 환경에 관계없이 모든 학생들이 희망을 갖고 꿈을 펼칠 수 있는 평등한 기회를 갖는데 바르게 쓰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박우량 이사장(신안군수)은 “신안군의 교육발전을 위해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리며, 최근 한일 갈등으로 야기된 경제위기 극복 과정의 예를 보더라도 무엇보다 인재양성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기탁자의 뜻에 따라 신안의 인재를 찾아내고 성장시키는데 장학금을 황금처럼 소중히 쓰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신안천사김에서는 회사가 설립된 2012년부터 현재까지 총 1억1천9백만원을 기부하여 신안군 내 고등학생 220여명이 장학혜택을 받았다. 이에 (재)신안군장학재단 박우량 이사장은 권동혁 대표에게 1억원이상 기부자 명패를 전달하고 명예의 전당에 함께 헌액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