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롯데백화점 호남충청지역,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 재능기부 !!창축제 관련 디자인 컨설팅 및 포스터 지원 등 지역 대표 축제와 상생활동 추진
양선홍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02  18:28: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롯데백화점 호남충청지역(지역장 정윤성)은 오는 3일부터 진행되는 ‘제16회 추억의 충장축제’ 에 지역 상생의 일환으로 재능기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롯데백화점 호남충청지역은 지역에서 진행되는 대표 축제인 추억의 충장축제가 진행됨에 따라 호남충청지역 디자인팀의 전문 인력을 활용하여 축제 관련 디자인을 컨설팅하고 포스터를 제작해서 배포 하는 등의 활동을 진행 하였다.

   
 ▲ 롯데백화점 호남충청지역 디자인팀.

축제 주관 지자체인 광주광역시 동구청과 롯데백화점 호남충청지역 디자인팀은 지난 4월부터 수 차례 협의와 아이디어 회의를 통해 충장축제의 핵심 비주얼을 디자인하여 선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제작 하였다.

롯데백화점 호남충청지역은 포스터 1000매를 제작하여 동구청과 함게 관내에 행사 홍보를 위해 부착하고 핵심 비주얼은 리플렛과 엽서, 홍보 영상 등 축제를 홍보하는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

김동연 롯데백화점 호남충청지역 디자인팀장은 “지역에서 진행되는 대표 축제에 보탬을 줄 수 있어 기쁘다” 며 “롯데백화점은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상생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 이라고 말했다.

   
  ▲ 롯데백화점 호남충청지역 디자인팀 회의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