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뉴스현장
최형식 담양군수,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잇따라 방문 "담양 명품 딸기 세계화" 위한 광폭 행보베트남(환보군), 인도네시아(가룻군) 잇따라 방문, 업무협약 체결, 농업기술 및 문화 교류를 통한 상호발전 기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07  17:58: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최형식 담양군수가 베트남과 인도네시아를 잇따라 방문하며 담양딸기 세계화를 위한 광폭 행보를 펼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최형식 담양군수, 자치행정과, 농업기술센터로 구성한 방문단이 지난 2일 인도네시아 가룻군, 7일 베트남 환보군에 방문해 담양딸기 재배기술 보급 및 문화교류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  베트남(환보군) 업무협약 

가룻군은 인도네시아 서부 자바주에 위치한 지역으로, 해발 500m의 고산지역이고, 인구는 300만 명이다. 이 중 농업인구는 70%이며, 주로 자카르타에 신선한 채소를 공급하고 있다.

환보군은 베트남 북부 꽝닌성에 위치한 인구 120만 명의 도시로, 해안과 인접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 담양군은 협약에 따라 두 지역과 실무협의회를 운영해 딸기 신품종의 재배시험과 보급을 진행하며 다양한 농업기술과 문화의 교류를 통해 상호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방문단은 가룻군과 환보군 농업시설 및 재배지 등을 방문하며 각 지역의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요 지역을 견학하며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의 문화를 경험했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담양딸기의 세계화와 더불어 여러 농작물에 대한 활발한 기술 교환과 문화교류가 이뤄져 양국이 함께 발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인도네시아(가룻군) 업무협약

최형식 담양군수는 “담양에서 자체 개발한 딸기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까지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어 앞으로 담양딸기의 더 큰 도약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각 지역의 우수한 품종을 담양에 도입하여 기후변화에 대비한 신소득작목으로 육성한다면 서로 상부상조가 가능할 것”이라며, “농업기술 교류를 통해 농업인 소득 증대에 더욱 보탬이 되도록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