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은행, 창립 51주년 기념 '레트로 통장' 출시 !!1980년대 수기(손기장)통장 디자인을 리뉴얼 한정판 제작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08  21:48: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오는 11일부터 창립51주년 기념으로 1980년대 수기통장의 디자인을 리뉴얼하여 한정판 ‘레트로 통장’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1980년대는 광주은행에 있어 특별한 시기이다. 1979년에 금남로 사옥으로 이전한 것을 계기로 1980년 35억원에 불과하던 자본금이 1989년 말에는 1,000억원으로 30배 가까이 증가하였으며, 1981년 말 총 대출은 전년대비 421억원 늘어난 919억원으로 84.4% 성장률을 기록하였다. 또한 1981년 3월 전산업무전담반을 구축하여 1985년 5월 수신업무 온라인화를 완성하기도 했다.

   
 

이러한 광주은행의 1980년대를 지역민과 함께 추억하기 위해 만든 레트로 통장은 당시 사용했던 레자크지 종이를 사용하여 옛 통장의 느낌을 재현하고, 색상은 초록색과 주황색으로 2가지 디자인을 준비했다.

한정판으로 8만권을 제작한 레트로 통장은 광주은행 전 영업점에서 발급가능하다.

광주은행 설수환 영업기획부장은 “광주은행의 51년이 있기까지 많은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신 지역민들과 함께 광주은행이 걸어온 시간을 추억해보고자 레트로 통장을 출시하게 되었다. 고객님과 지역민의 성원에 힘입어 앞으로 100년 은행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