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함평방송국뉴스현장
함평군, 국향대전 참여 푸드트럭 대상 맛 검증 품평회 실시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08  22:36: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은 8일 함평엑스포공원 황소주차장에서 올해 국향대전에 참여할 푸드트럭을 대상으로 맛 검증 품평회를 실시했다.

이날 품평회에는 목포과학대 이현주 교수(호텔조리식품학과)를 비롯한 전문가 5인과 각 세대를 대표한 소비자 평가단 30명(세대별 각 10명씩) 등 총 35명이 참여해 업체선정의 공정성을 높였다.

   
 

이들은 이날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총 8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리숙련도 ▲맛 ▲위생 ▲고객응대 등 4개 평가항목 전반에 대해 심도 있는 품평을 실시했다.

심사결과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빛고을닭강정 등 6개 업체가 올해 축제에 참여할 최종 업체로 선정됐다.

앞으로 이들은 축제 개막일인 이달 18일부터 폐막일인 내달 3일까지 지정된 장소에서 독점적으로 음식을 판매하게 된다.

   
 

나윤수 함평군수 권한대행은 “지난 4월 나비축제 때 처음 운영했던 푸드트럭이 맛과 품질은 물론 먹거리 다양화 측면에서도 큰 호평을 받아 이번 국향대전 기간에도 운영하기로 했다”며, “최근 확산되고 있는 아프리카 돼지열병(ASF)과 관련해 발생의심지역에 다녀온 푸드트럭은 과감히 제외하는 등 안전․위생 관리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19 대한민국 국향대전은 ‘임시정부100년! 백만송이 함평 국화와 함께’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18일부터 11월 3일까지 총 17일간 함평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