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19.10.18 금 00:12
NGTV경제/사회
보성군, '미식투어 가미해' 새로운 관광 트렌드 선도차를 중심으로 한 미식 팜파티 관광프로그램 개발
조용진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11  23:27: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 보성군은 지난 9일 한국차문화공원 일원에서 보성 미식 투어 ‘달콤 테이스티 로드‘를 진행했다. 
 
‘보성 미식투어-달콤 테이스티 로드’는 최신 여행 경향에 미식투어 콘셉트를 접목한 여행 콘텐츠로 20~30대 젊은 관광객 유치를 위해 기획됐다.
 
   
▲ 보성군, 미식투어 가미해 새로운 관광 트렌드 선도
보성군은 이번 여행 프로그램을 시범적으로 운영하면서 그동안 차밭을 둘러보고 차를 만들어 보는 등 체험 위주의 관광프로그램의 한계를 극복하고, 트렌드를 선도하는 관광 콘텐츠 보강으로 보성의 다양한 관광지와 특산품을 색다른 관점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9일 처음으로 실시된 ‘테이스티 로드’는 보성군이 보유한 가장 큰 관광자원인 차밭을 활용해 최근 각광받고 있는 여행 스타일인 피크닉과 킨포크 스타일 팜파티 콘셉트를 더한 여행을 제안했다. 
 
보성 차로 만든 음식으로 차밭에서의 팜파티를 즐기고, 차밭 피크닉이라는 주제로 여행프로그램을 즐긴 참자가들은 “보성의 독자성은 유지하면서도 신선한 느낌이 더해진 관광 프로그램이었다”며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보성군 관계자는 “차밭 이외에 율포해변 등 보성 관광 자원을 돋보일 수 있도록 보성음식과 힐링 여행이 어우러진 다양한 콘셉트의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며, 향후에 소개될 또 다른 관광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보성군 ‘미식투어’에 대한 문의처는 아래와 같다. 보성군 문화관광과는 061)850-5215 , ㈜팜파티아는 02)540-0903로 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김영록 전남도지사, 더불어민주당에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등 현안 건의
2
정의당 광주광역시당, "민주당 소속 광산구의원 '해외연수 취소'결정 환영".
3
농어촌공사, 4차 산업혁명 대비 '스마트 농업 생산단지 조성' 모색 !!
4
롯데아울렛 수완점, 18일 나이키 메가샵 오픈... 최대 50%할인된 상품부터 정상상품까지 선봬 !!
5
최형식 담양군수, 군민이 체감하는 ‘행복도시 담양’ 구현을 위한 ‘2020 시책발굴 보고회’ 개최 !!
6
전남대 전영시 교수팀, 고성능 탄소전극소재 합성 "성공" 소듐이온 저장용량 획기적 확대
7
함평천지한우, 함평 생(生) 비빔밥 등 함평 먹거리, 남도음식 경연대회서 날았다 !!
8
최형식 담양군수, '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서 국립한국정원센터 등 예산정책사업 "집중 건의"
9
고흥군, 청년유입 "2020 내사랑 고흥기금" 사업 확정
10
롯데아울렛 월드컵점, 개점 11주년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 눈길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광역시 북구 금남로 75 (유동 33_4) 소석빌딩 5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부회장 : 노남수  |  방송위원장 : 김창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