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19.10.18 금 00:47
NGTV경제/사회
목포시, 2020년 '안전한 보행환경조성 공모사업' 선정근대역사관 2관 일원 2.1km, 21년까지 국비 10억 원 등 22억 원 투입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11  23:51: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목포 근대역사관 2관 일원 보행환경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해 진다. 목포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추진한 2020년 안전한 보행환경조성 공모사업에 시가 신청한 ‘목포 근대문화사길 보행환경개선사업’이 지난 8일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보행자 교통사고의 획기적인 예방 및 감축을 목적으로 하며, 행정안전부는 보행환경 개선효과가 크고 사업추진 의지가 높은 지자체를 선정해 적극 지원함으로써 사업의 전국 확산 거점 역할을 수행하도록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 목포시,2020년 안전한 보행환경조성 공모사업 선정
목포시는 지난 8월 20일 신청서를 제출하여 1차 서류심사, 2차 현장평가, 3차 발표평가를 거쳐 10월 8일 최종 선정됐다.
 
사업대상지는 목포 근대역사관2관 일원의 면적 0.43㎢, 연장 2.1㎞이며, 사업비는 국비 10억 원을 포함해 총 22억 원이 투입된다.
 
주요 사업내용은 보․차도 미분리 구역에 보도 설치, 횡단보도 설치, 전 구간 보안등 추가 설치 등 안전시설 보완, 보행로 안전휀스, 벤치 등 보행 편의시설 설치, 교통 정보제공 시설 설치 등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현재 진행중인 ‘1897 개항문화거리 도시재생 뉴딜사업’ ‘근대역사문화 공간재생활성화 시범사업’ 및 ‘한전 지중화사업’의 연계성을 충분히 고려하여 금년 말까지 실시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 4월 중 착공하여 2021년 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결국 시비로라도 꼭 해야 하는 사업이었는데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시비 부담을 대폭 완화하게 됐다.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권을 제공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사업임을 감안하여 지역주민들의 많은 양해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김영록 전남도지사, 더불어민주당에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등 현안 건의
2
정의당 광주광역시당, "민주당 소속 광산구의원 '해외연수 취소'결정 환영".
3
농어촌공사, 4차 산업혁명 대비 '스마트 농업 생산단지 조성' 모색 !!
4
롯데아울렛 수완점, 18일 나이키 메가샵 오픈... 최대 50%할인된 상품부터 정상상품까지 선봬 !!
5
최형식 담양군수, 군민이 체감하는 ‘행복도시 담양’ 구현을 위한 ‘2020 시책발굴 보고회’ 개최 !!
6
전남대 전영시 교수팀, 고성능 탄소전극소재 합성 "성공" 소듐이온 저장용량 획기적 확대
7
함평천지한우, 함평 생(生) 비빔밥 등 함평 먹거리, 남도음식 경연대회서 날았다 !!
8
최형식 담양군수, '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서 국립한국정원센터 등 예산정책사업 "집중 건의"
9
고흥군, 청년유입 "2020 내사랑 고흥기금" 사업 확정
10
롯데아울렛 월드컵점, 개점 11주년 맞아 다채로운 이벤트 눈길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광역시 북구 금남로 75 (유동 33_4) 소석빌딩 5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부회장 : 노남수  |  방송위원장 : 김창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