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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문화적 도시재생사업 대상지역인 광주광역시 남구 월산동 달뫼마을에서 대동문화재단(대표 조상열)과 광주 남구청(청장 김병내)이 주관하는 ‘달뫼마을 스토리 공모전 달작가 & 달짓기’ 공모전을 모집한다.
마을의 인지도를 높이고 월산동의 다양한 스토리자원을 확보하기 위해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달뫼마을의 역사, 인물, 자원 등을 소재로 한 마을 스토리와 함께 기획안과 자기소개서를 대동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daedongc.com)에서 내려 받아 작성 후 담당자 전자우편(mooncc2019@naver.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달뫼마을 스토리 공모전 달작가’는 마을작가 공모전으로 1차 접수는 10월 10일~10월 18일까지이며 오는 10월 22일 1차 심사를 진행한다. 최종 제출일은 12월 6일 ~ 12월 12일까지 1인, 1팀당 1작품을 제출해야 한다. 당선자는 월산동을 탐방하며 스토리 제작 활동을 할 수 있는 비용을 지원받게 된다.
‘달뫼마을 스토리 공모전 달짓기’는 월산동 달뫼마을 사진과 함께 100자 내외 짧은 글을 작성해 10월 10일~11월 30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역시 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당선작은 마을책자에 실릴 예정이다.
당선자는 출판기념회에서 ‘달뫼작가’로 임명되며 참가 기념품과 마을책자를 제공받게 된다. 선정된 글은 마을의 지속적인 사업을 위한 자원으로 활용된다.
광주 월산동 달뫼마을 관계자는 “지역 내 쇠퇴한 장소를 문화를 통해 활성화를 지원하는 사업인 문화적 도시재생사업은 물론 월산동 자원을 소재로 한 마을 스토리 제작에도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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