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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박람회, 대대적인 미국 현지 홍보로 2013년 필수 관광지로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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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1.21  15: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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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국제정원박람회인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와 대한민국 생태수도 순천시가 미주 한인사회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2일부터 뉴욕을 시작으로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미주지역 홍보순방 중인 조충훈 순천시장 일행은 한국관광공사 LA지사에서 정원박람회 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에는 신연성 LA총영사, KBS, SBS 등 주요 언론사, 여행사 및 한인회 관계자들이 참석, 정원박람회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신연성 LA 총영사는 인사말을 통해 ‘대한민국에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과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라면서 정원박람회는 생태를 통해 지속가능한 새로운 도시발전의 모습을 보여 주는 계기’라면서 국내 최초로 개최되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가치를 높게 평가했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 남가주관광협회와 관광상품개발과 관광객유치, 미주지역 홍보마케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및 LA관광공사에서 정원박람회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의지를 밝혀 향후 한인사회를 중심으로 한 실질적이고 활발한 관람객 유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LA지역을 순방중인 조충훈 순천시장은 지난 16일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와 MOU를 체결했을 뿐 만 아니라 18일 약 80만명의 회원을 가지고 있는 LA한인회(회장 배무한)와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뉴욕과 LA지역 주요 한인 단체와의 업무협약 및 TV, 라디오, 신문사들의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소개 열기로 개막 90여일을 앞둔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벌써부터 꼭 찾아가야 될 관광지로 재미동포들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다.

184일 동안 다양한 문화와 체험행사가 펼쳐질 정원박람회는 생태계의 보고이자 아름다운 자연경관으로 국가명승지로 선정된 세계5대 연안습지 순천만을 배경으로 개최되며 낙안읍성 민속마을 및 천년고찰 송광사와 선암사로 인해 더욱 알찬 생태문화 축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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