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완도군, 2019 건강증진활동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남녀노소로 구성된 해양치유 팀, 노르딕 스틱 활용 건강 체조 선보여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15  22:58: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완도군은 미래 의료 패러다임인 통합 의학의 국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10월 7일부터 13일까지(7일 간) 장흥에서 개최된 '2019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 기간 중 전라남도 주관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신체활동 프로그램 개발 및 전파를 위한 통합건강증진사업 신체활동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완도군 대표로 출전한 ‘해양치유’ 팀은 남녀노소 25명으로 다양하게 구성됐고, 해양치유 프로그램의 일환인 노르딕워킹에서 사용되는 노르딕 스틱을 이용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건강 체조를 선보였다.

   
▲ 건강증진 신체활동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대회 출전을 위해 해양치유 팀은 1개월 간 연습을 하였으며, 건강 기여도와 숙련도, 호응도 등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군은 개발된 프로그램을 해양치유 프로그램에 적용하여 군민에게 보급할 계획이다.

또한 완도군은 장흥통합의학박람회장에서 해양과 건강의 만남 ‘해양치유’라는 주제로 건강증진관을 운영하였으며, 해조류 식품 모형 전시, 해초라떼 만들기, 해조류 식품 맛보기 등을 통해 청정바다 완도에서 생산되는 해조류의 효능에 대해 알렸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함으로써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