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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경제활성화와 시민의 질 향상에 최선”장정기 신임 경제건설국장 “변화와 발전의 기틀 다져 나주 미래 발전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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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1.21  15:5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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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부임한 장정기(張正基)나주시 경제건설국장 (55, 사진)은 그동안 축적한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편익증진과 환경을 중시하는 살고 싶은 쾌적한 나주건설에 온 힘을 쏟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역동적이고 변화를 선도하는 나주에서 일하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변화와 발전의 기틀을 다져 미래로 웅비할 수 있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임성훈 시장이 추진해 온 역사와 미래가 함께하는 희망나주 건설을 위해 모든 역량을 다해 나가고 “혁신도시 조기 정착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책발굴 등 시가 추진하고 있는 10대 전략사업이 원활하게 달성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는 물론 전남도와 소통창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시스템 구축과 사통팔달의 교통중심 도시를 구현하고 혁신도시 건설로 우려되는 원도심의 활성화와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하며, 쾌적한 정주기반 조성을 위해 모든 열정을 바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신임 장국장은 꼼꼼하고 깔끔한 업무처리 능력을 강점으로 꼽으며 부임 첫날 경제건설국 부서를 방문, 부서장 중심으로 조직 결속력을 강화하여 공직자 모두가 적극적이고 신뢰받는 행정업무를 수행 행정역량을 집중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항상 열린 마음으로 시민들을 대하고 현장에 파고들어 시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고 발전시켜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여 현안사업들을 하나하나 해소해 나주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임 장국장은 광주출신으로 82년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이래 전라남도 재난재해관리과, 해양항만과, 복구지원과, 방재과, 녹색성장정책실, 전남개발공사 빛가람사업단장 등 주요 부서를 두루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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