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전라남도중소기업진흥원, 청년기업 SNS 홍보마케팅 능력 높인다 !!영암 청년창업몰서 찾아가는 현장교육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16  23:12: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중소기업진흥원(원장 우천식)은 영암 청년 창업기업과 중소기업 대표를 대상으로 제28회 중소기업 찾아가는 현장교육을 지난 15일 영암 청년창업몰에서 실시했다.

맞춤형 SNS채널 활용법, SNS의 흐름 및 성공사례 분석과 페이스북·인스타그램·유튜브 등 실무자의 피부에 와 닿는 다양하고 실용적인 온라인 마케팅 홍보교육으로 진행됐다.

   
 

최근 소통 방법이 스마트폰과 SNS로 바뀌면서 소상공인의 광고 전략 또한 발 빠르게 움직여야 함을 알면서도, 막상 온라인으로 하는 방법을 몰라 주춤하는 소상공인들이 많다.

이 때문에 전라남도중소기업진흥원이 청년기업이 급변하는 SNS홍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교육을 추진했다.

교육에 참석한 남은선 달보따리(청년기업) 대표는 “스마트폰 활용 SNS 교육은 교육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각각의 마케팅 전략 및 컨설팅으로 더욱 나은 매출 향상을 위한 발판이 됐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올해로 4년차에 접어든 ‘중소기업 찾아가는 현장교육’은 시간과 비용 및 교육 여건 등의 어려움이 있는 중소기업을 위해 전남중소기업진흥원이 전문 강사, 각계 전문가 등을 초청해 맞춤형 특강으로 진행하는 교육사업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