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서울방송국뉴스현장
광주은행, 서울 강서구 '마곡지점' 개점 !!수도권 新성장지역 기회의 땅 마곡지구에 영업망 확충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18  20:47: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18일 광주은행의 144번째 점포이며, 수도권 점포로는 30번째로 서울 강서구에 마곡지점을 개점했다고 밝혔다.

이에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 김칠봉 SM그룹 부회장, 김진문 신성약품 회장, 윤형관 하이글로벌그룹 회장, 이석준 우미건설 대표, 공병탁 라인건설 회장, 구찬우 대방건설 대표 등 각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 CEO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점식을 가졌다.

   
 

서울 마곡지구는 지하철, 공항철도, 광역교통 등 편리한 교통시설로 접근성이 용이하고, 대기업의 R&D센터 이전 및 산업단지 입주 등을 통해 앞으로 무궁무진한 성장이 기대되는 지식산업 그린시티이다.

광주은행은 마곡지점 개점을 통해 신성장지역에 영업망을 추가 확충하여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틈새시장을 공략하여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이날 개점식에서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2015년부터 수도권 진출을 시행함으로써 현재 성공적인 영업 영토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광주은행은 앞으로 주력 영업지역인 광주·전남지역에서는 그 기반을 더욱 공고히 다지는 고도화 전략을 추진하고, 동시에 성장영업지역인 수도권을 상대로 신시장 개척 전략을 추진하며 100년 은행을 향해 나아갈 것이며, 고객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 함께 동행할 수 있도록 고객맞춤 상품개발과 질높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