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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교대가 올해 말 완공 계획인 국제문화예술교육센터 조감도 |
광주교육대학교가 이정선 총장 취임 이후 최근까지 교육과학기술부와 광주광역시, 광주광역시교육청으로부터 40여 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대학발전에 투여한다.
광주교육대학교(총장 이정선)는 최근 교육과학기술부를 비롯해 광주광역시와 광주광역시교육청 등으로부터 40억 4,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다문화교육․체험관을 비롯해 독도체험관, 그리고 에코가든 캠퍼스 조성사업 등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21일 밝혔다.
광주교대는 교과부로부터 올해 말 완공 계획인 국제문화예술교육센터 내에 다문화교육․체험관 조성비 15억원을 비롯해 독도체험관 조성에 필요한 예산 2억 5,000만원을 확보했다.
또 광주교대 아리랑동산을 비롯해 산책로 및 쉼터 만들기 등 에코가든 캠퍼스 조성사업 1단계 사업비로 1억 5,900만원을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대운동장 인조잔디구장 조성비로 5억원을 확보했다.
또한 학습보조 교사제 운영비 5억 5,000만원, 교직인성 프로그램 운영비 1억원, 그리고 광주교대 발명교사교육센터 운영비로 2억원을 확보했다. 더불어 저소득층 영어회화 및 영재교육 프로그램 운영비로 2,700만원을 확보했다.
교과부로부터 시간강사 처우 개선비로 4억 1,100만원을 지원받는 등 공공요금으로 2억 4,300만원을 지원 받았다. 또 재일동포 하정웅 선생이 대학 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기탁할 계획이다.
특히 광주교대는 국제문화예술교육센터 3층에 1,245㎡크기로 다문화교육․체험관을 조성해 초등학교 예비교사들이 다문화를 이해해 학교 현장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더불어 독도체험관을 조성해 지역주민들의 역사의식을 높여 나갈 뿐만 아니라 녹색 캠퍼스를 지역주민들이 공원처럼 이용할 수 있도록 산책로 조성을 비롯해 대운동장을 인조잔디구장으로 조성해 개방할 계획이다.
또한 광주광역시교육청과 공동으로 올해부터 광주지역 초등학교 수업현장과 직접 연계해 추진할 계획인 초등학교 보조교사제는 예비교사인 광주교대 3학년 학생 전원이 현장 적응능력을 비롯해 실천능력을 갖추도록 할 계획이다.
이정선 광주교대 총장은 “우수한 초등교원을 양성하기 위해 대학 구성원들과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교육과학기술부를 비롯해 광주광역시와 광주광역시 교육청 등과 초등교육 관련 업무를 긴밀하게 협력한 성과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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