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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자원봉사센터가 저소득층 아동들을 대상으로 목욕과 이·미용봉사를 실시했다.
21일 진도군에 따르면 최근 저소득계층의 아동 30여명을 대상으로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꿈나무 보살핌 프로그램인 ‘사랑의 비눗방울’을 진도군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목욕과 이·미용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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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욕·이·미용봉사 |
진도군자원봉사센터의 사랑의 비눗방울 프로그램은 21세기여성발전협의회, 여성자원봉사회 등 여성자원봉사단체와 진도경찰서 전투경찰대원 등이 봉사자로 함께 참여했다.
이날 아동들을 대상으로 목욕, 이·미용을 비롯 점심 식사를 함께 하면서 미래의 꿈나무인 아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멘토 역할을 실시했다.
진도군 주민복지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아이들이 다양한 체험으로 지역사회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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