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지리산 종주의 시발점이라 할 수 있는 구례에서 다음달 2일부터 3일까지 1박2일간 지리산베이스캠프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례군등산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구례지역에서 지리산 등산, 지리산둘레길과 섬진강길 트레킹, 캠핑을 활성화하고 동호인 유치를 위해 마련했다.
| |
 |
|
| ▲ 구례군청 |
행사 장소인 지리산호수공원 오토캠핑장은 주변 자연환경이 아름다워 가을의 정취와 낭만을 만끽하며 캠핑을 즐길 수 있다. 또 이곳 캠핑장은 시설이 최근에 조성하여 오픈을 앞두고 있어 사용하는데 손색이 없다.
프로그램은 가족이나 연인 등 동호인들이 즐겁고 추억이 남을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했다.
행사 첫날에는 명사와 함께하는 등산·캠핑 토크, 레크리에이션, 감성콘서트, 캠프파이어가 진행될 예정이며 다음날은 관광지 답사와 숲해설가와 함께 산악 트레킹이 있으며 피아골단풍축제장도 방문한다.
참가자에게는 텐트, 취사도구 등 캠핑용품과 식사, 기념품 등이 제공되고 이벤트에 참가하면 선물도 받을 수 있다.
참가신청은 오는 24일까지이며 팀당(4인기준) 참가비는 8만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구례군청 문화관광과(☎061-780-2390)나 구례군등산연합회(☎010-6648-8585)로 문의하면 된다.
구례군 관계자는 “지리산과 섬진강이 있는 구례는 가을 정취 속에 캠핑과 트래킹하기에 정말 좋은 곳이다.”며 “구례에서 감성 캠핑을 즐기며 낭만과 추억을 만끽 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