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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광주기독병원 어린이병동에 "환아복 선물"광주지역 병원 어린이병동에 총 3천만원 상당의 환아복 1,800벌 후원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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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23  02: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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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지난 21일 오후 2시 광주기독병원에서 ‘지역 아동 환아복지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장용관 광주은행 노동조합위원장, 최용수 광주기독병원장, 김은영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장이 참석했다.

   
  ▲  (사진왼쪽부터) 최준석 광주기독병원 부원장, 최용수 광주기독병원장, 송종욱 광주은행장, 장용관 광주은행 노동조합 위원장, 김은영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지역 본부장

광주은행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진행하고 있는 환아 지원 캠페인 ‘하루’를 통해 이번 ‘지역 아동 환아복 지원’에 동참했다. ‘하루’는 병마와 싸우며 하루하루를 견디는 아이들에게 예쁜 그림으로 디자인한 환아복을 지원해주는 캠페인으로 광주은행은 이번 전달식에서 광주기독병원 어린이병동에 일천만원 상당의 환아복 600벌을 후원했다.

지난 9월 3일 전남대학교병원, 10월 2일 조선대학교병원의 어린이병동에 이어 이번 광주기독병원 어린이병동에도 환아복을 후원함으로써 총 3천만원 상당의 환아복 1,800벌을 후원하게 되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우리지역 어린이들이 꿈과 용기를 잃지 않고, 건강을 되찾길 바라며 환아복을 후원하는 ‘하루’ 캠페인에 적극 동참했다. 앞으로도 광주·전남의 대표은행으로서 우리지역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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