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곡성방송국뉴스현장
곡성군, 친환경인삼 농업인연구회 과제교육 실시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23  16:27: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22일 옥과면 인삼 농가 포장에서 친환경인삼 농업인연구회 3차 과제교육을 실시했다.

곡성군은 틈새 소득작목 육성을 위해 국비 지원을 받아 유기능 인삼 재배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서는 인삼 재배농가의 역량강화가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다양한 기술 교육 및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인삼 재배 농업인과 관련 농촌지도사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삼 신규 식재를 위한 예정지 관리 기술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고온 피해 예방을 위한 하우스 설치방법, 인삼 종자 파종과 묘삼 식재 시기, 하우스 재배 물 관리 요령 등에 관한 이론을 학습할 수 있었다.

또한 인삼 예정지 토양과 5년생 인삼 하우스 포장에서 실시된 현장교육을 통해 학습한 내용을 체득했다. 곡성군 친환경인삼 농업인연구회 이옥신 회장은 “인삼은 토양관리가 중요하므로 반드시 예정지 관리를 한 다음에 식재가 들어가야 한다.”며 교육생들에게 상세한 노하우를 전달했다.

곡성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민들이 재배경험을 서로 공유하면서 우리 지역에서도 고품질 유기농 인삼을 생산해 전국적인 브랜드로 만들어보자 하는 의지를 다졌다.”고 교육의 의의를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