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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동진)는 23일 지역 군부대 및 레이더기지를 방문해 해안경계를 위한 상호 업무 이해와 공조체계를 강화하기로 하였다
김동진 부안해경서장은 제 105연대 및 해안레이더기지를 찾아 두 기관이 운영중인 해상감시시스템과 관련정보를 공유하고 긴밀한 통합 방위작전 협조체계를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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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안경계를 위한 공조체계 강화 |
이날 양 기관은 미확인 선박 발생 시 처리 대응과 긴급상황 발생 시 처리 요령 등을 공유하고 해안경계 임무에 대해 상호 신속 대응하기로 약속하였다.
김동진 부안해경서장은 “군과 지속적 교류를 통해 빈틈없는 해안경계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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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확인선박 처리대응 협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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