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맛있는 해남’미남축제에서 만나세요해남미남(味南)축제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대흥사 일원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23  22:41: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땅끝해남에서 올 가을 맛의 향연이 펼쳐진다.

해남군은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나흘간 두륜산 대흥사 일원에서 제1회 해남미남(味南)축제를 개최한다.

내츄럴 푸드의 본향, 땅끝해남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전국 최대 농어업군인 해남의 농수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를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 해남미남포토존

축제 프로그램으로는 해남특산물을 활용한 마스터 셰프 경연대회로 해남특미요리 경연대회가 열리며, 궁중음식, 종가음식, 사찰음식 등 해남의 전통음식 명인 6명이 참여해 해남 음식 특별전을 갖는다.

2019인분 닭장떡국 시식 행사와 읍면 대표음식을 판매하는 1촌1식 음식관도 운영된다. 수확철을 맞은 고구마 담아가기, 해남배추를 이용한 김장담그기, 해남 3대 명차 체험, 막걸리 바 운영 등 해남의 농수산물을 활용한 체험도 풍성하게 준비돼 있다.

공연 무대로는 31일 가을 낭만콘서트, 1일 MBC 가요베스트, 2일 미남콘서트 초청공연이 연달아 열린다.

개막식은 1일 오후 5시부터 열리며, 2020 해남방문의 해 선포식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해남의 풍부한 농수산물을 활용한 자연담은 먹거리를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며 “가을이 깊어가는 두륜산의 정취도 즐기시고, 해남만의 맛있는 먹거리로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