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청소년 뉴스
2019. 보성군 청소년 진로박람회 성황리에 마쳐‘꿈과 행복이 넘치는 보성’에서 마음껏 꿈꾸는 보성 청소년
조용진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24  23:31: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보성군청소년수련원(원장 박형호)은 지난 22일 한국차박물관 야외무대에서 열린 ‘2019. 보성군 청소년 진로박람회’에 관내 중학생, 교사, 학부모등 500여명이 참가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다양한 직업 체험관, 진로 상담관, 학과 체험관 등이 운영됐다. 진로 선택을 고민하는 학생에게 적성과 흥미를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진학을 준비하는 학생에게는 맞춤형 상담이 진행됐다.

   
▲ 보성군 청소년 진로박람회

박람회에 참여한 한 학생은 “가상현실 전문가 및 신재생 에너지 연구원이 무슨 일을 하는지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미래사회에 대비해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 깊이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보성군청소년수련원(원장 박형호)은“급변하는 미래사회에서 우리 학생들이 진로박람회를 통해 미래 핵심 역량이 무엇인지 인식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기 주도적으로 진로설계 능력을 신장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2019년 보성군 청소년 진로박람회는 △기관홍보관, △고입정보관, △진로상담관, △미래직업체험관, △직업체험관, △학과탐색관 등 총6개 테마 35개 부스로 운영됐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