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강진방송국지역소식
강진군 상이군경회 ‘사천 6·25전쟁·월남전쟁 참전유공자기념탑’참배로 의미 있는 시간 가져전적지 호국순례 다녀와...
양선홍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28  15:40: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지난 25일 강진군 상이군경회(지회장 이병채) 회원 35명이 경상남도 사천시에 위치한 ‘사천 6·25전쟁·월남전쟁 참전유공자기념탑’으로 호국순례를 다녀왔다.

이병채 지회장은 출발에 앞서 “호국순례에 마중 나온 이승옥 군수님 등 군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호국순례를 통해 나라 사랑하는 마음과 회원 간 화합을 다지는 유익한 시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사천 6·25전쟁·월남전쟁 참전유공자기념탑’참배 후 단체 기념촬영

환송에 나선 이승옥 군수는 “상이군경의 아픔과 희생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이 안전한 사회를 구축할 수 있었는데, 그 토대를 마련해준 노고에 경의와 존경을 표한다”며, “뜻 깊은 호국순례가 되고 힐링도 하는 소중한 하루가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진을 출발한 순례단 일행은 사천시에 위치한 ‘사천 6·25전쟁·월남전쟁 참전유공자기념탑’에 도착 후 참배하였다. 이어 사천케이블카를 탑승하였으며, 경남 남해에 위치한 충무공이순신기념관도 들러 충무공 이순신의 얼을 기리며 휴식을 취하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사천에 위치한‘사천 6·25전쟁·월남전쟁 참전유공자기념탑’은 6·25전쟁과 베트남전에 참전해 조국을 수호하고 자유정신을 사수한 참전용사들을 기리기 위해 2012년 9월 20일 사천시가 용현면 통양리(선진공원 내)에 건립했으며, 6·25참전유공자 772명, 베트남참전유공자 485명 등 총 1,257명이 명각되어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