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닥터헬기 소생캠페인' 동참 !!광주여고 방송반 영상 기획, 유은혜 교육부장관 등 지명 ‘눈길’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28  19:42: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휘국 광주광역시교육감이 28일 ‘닥터헬기 소리는 생명입니다, 소생 캠페인’에 참여했다. 2019 청소년방송콘텐츠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광주여자고등학교 이서린(3) 학생단장과 김가영(3) 단원 등 방송반 학생들이 영상 기획부터 편집까지 담당했다.

학생들과 장 교육감은 16일부터 광주교육연구정보원과 광주여고 운동장 등에서 ‘빨간 풍선 터뜨리기’ 이벤트와 촬영을 함께한 후 28일 SNS를 통해 영상을 공개했다. 

   
 

풍선 터뜨리기는 닥터헬기 이착륙 소리 크기인 115데시벨이 풍선 터지는 소리 크기와 비슷하다는 점에 착안해 시민의식을 개선하자는 차원에서 시작됐으며 사회적으로 호응을 얻으며 여러 시민들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장 교육감은 “장석웅 전라남도 교육감님의 추천으로 ‘닥터헬기 소생캠페인’에 함께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닥터헬기의 소리는 생명을 살리는 소리이며 닥터헬기 소리가 들릴 때 누군가의 생명을 구한다고 생각하면 소음은 참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닥터헬기 소생 캠페인을 힘차게 응원한다”고 말했다.

   
 

이서린 단장은 “좋은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서 영광이었고 단원들과 의논해서 안무도 직접 만들었다”며 “헬리콥터를 띄우는 일은 사적인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공적인 이익을 위해서 진행되고 있다. (헬기 소리가 시끄럽다고) 민원을 내는 시민들을 위해서도 헬리콥터는 뜨게 된다. 조금씩 서로 이해하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장 교육감은 소생 캠페인 릴레이 다음 주자로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장영신 교육장, 광주창의융합교육원 최숙 원장을 지명했다. 유은혜 부총리 등은 지명 소식을 듣고 캠페인에 참여한다는 뜻을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