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 관광 교류 이어가기 위한 여행상품화 마케팅 실시 !!투어리즘 EXPO 재팬 2019 참가, B2B 국제상담회 적극 활용...웰니스 중심의 체험과 볼거리, 먹거리, 축제 등에 관심 높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29  14:12: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곡성군이 포함된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이하 조합, 본부장 이응호)은 지난 10월 24일(목)~27일(일)까지 일본 인텍스 오사카에서 개최된 ‘투어리즘 엑스포 재팬(Tourism EXPO Japan 2019, 이하 박람회)’에 참가하여 지리산권의 관광매력을 홍보하였다.

한일 관계가 악화되면서 문화적 관광 교류도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조합은 이번 박람회를 통하여 현지 아웃바운드 여행사와 B2B 세일즈콜 및 부스 내방객들에게 지리산권의 매력을 어필하며 주춤해진 일본인 대상 지방관광 시장에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쳤다.

   
   ▲ 홍보 부스

투어리즘 EXPO 재팬 2019는 일본관광진흥협회와 일본여행업협회 및 일본정부관광국 주최로 전세계 100개국의 1,475개 기관이 참가한 세계 최대급 관광박람회로 올해는 간사이 지역 내 오사카에서 첫 개최됐다.

조합은 한국관광공사와 연계하여 강원도, 부산시, 대구시 등 지자체 13개 및 유관기관들과 함께 이번 박람회에 공동 참가하여 지리산권 7개 지자체뿐 아니라 대한민국을 함께 홍보하였다.

   
   ▲ 사전매칭 시스템을 통해 성사된 일본 아웃바운드 여행사 상품개발자와의 B2B 상담회 모습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