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화순방송국뉴스현장
"2019 화순 국화향연" 개막 특집 ‘MBC 축하쇼’ 11월 2일 방영 !!송가인, 마마무, 청하 등 인기가수 총출동...4만 여명 운집한 대형 공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29  19:38: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오는 11월 2일 오전 11시 50분부터 화순 군화향연 개막을 축하하기 위한 축하쇼가 MBC광주방송을 통해 방영된다고 밝혔다.

지난 25일 하니움 문화스포츠센터 특설무대에서 열린 ‘2019 화순 국화향연’ 개막식은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고 인기가수가 총출동한다는 소식에 4만여 명의 관람객이 몰렸다.

   
  ▲ 국화향연 개막식...하니움 문화스포츠센터

개막을 축하하는 축하쇼에는 걸크러쉬 아이돌 마마무, ‘오빠야’로 널리 알려진 신현희, 독특한 매력을 뽐내는 노라조, ‘안동역에서’의 인기가수 진성, ‘벌써 12시’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고 있는 청하 등이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

특히, ‘미스 트로트’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송가인이 마지막 무대를 장식하며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화순군 관계자는 “화순 지역에서 한 공간에 이렇게 많은 사람이 모인 것이 처음인 것 같다”며 “일정이 맞지 않아 현장에서 관람하지 못한 분들은 11월 2일 방송되는 축하쇼를 보시며 아쉬움을 달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10월 2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음 달 10일까지 이어지는 화순 국화향연은 개막식의 대박을 이어받아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개막 3일 만에 관람객 15만명을 돌파해 지난 52만 명 방문객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