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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장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8년부터 맞춤형 사랑의 집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민간 및 외부 자원을 연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추진한 사단법인 해피기버(이사장 권태일)는 지난 10월 장평면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층 독거노인 가구에 대하여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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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거환경개선 |
해피기버는 보건복지부 승인 비영리법인으로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가정, 미혼모, 장애인, 위기청소년 등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찾아가 돕는 단체이며, 장흥군에 기저귀와 물티슈 등 비품을 지원해주며 장흥군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이번사업은 환경개선지원 사업으로 노후된 환경에서 생활하는 저소득 장애인 독거노인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사단법인 해피기버의 300만 원 상당의 사업비 지원과 더불어 장평면 맞춤형복지팀이 사례관리비를 지원하여 사업이 추진되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쾌적한 환경에서 살게 된 수혜자 어르신은 “지붕에서 자꾸 흙이 떨어져 다칠 뻔 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닌데 이렇게 집을 좋게 고쳐주니 너무나 감사하다.”고 기쁜 마음을 표했다.
김주호 장평면장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더 많은 가구에 복지혜택이 미치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다양한 민관협력을 통해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도움이 되는 맞춤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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