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뉴스현장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장 사랑고백 이벤트 인기25일부터 총 40커플 사랑고백 이벤트 참여
송재춘 기자  |  ngtvjb@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30  18:16: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 = 송재춘 기자) 익산시가 천만송이 국화축제장에서 연인, 친구, 부부들이 최고의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사랑고백 이벤트를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30일 시에 따르면 축제장에는 LED 촛불과 꽃으로 장식한 로맨틱 캔들하우스, 스트링라이트와 거울로 꾸며진 판타스틱 미러하우스, 결혼식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웨딩스테이지, 작성한 편지를 캡슐함에 보관했다가 1년 후에 받아볼 수 있는 2020타임캡슐 러브레터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또한 시크릿 러브 포토존, 자이언트 꽃다발 고백 포토존 등 사랑하는 사람과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다양한 세트가 꾸며져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 25일부터 국화축제 특별전시장에서 진행된 이벤트에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채 살아온 부부, 여자친구와 행복한 추억을 남기고 싶은 연인 등 총 40커플이 사랑고백 이벤트에 참여했다.

모든 이벤트는 사전접수 및 현장 접수를 통해 진행됐으며 서울, 인천, 대전 등 전국 각지에서 온 관람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기술보급과 관계자는 “축제의 막바지인 오는 2일과 3일에는 웨딩스테이지에서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하는 신데렐라 주인공 찾기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며 “참가 희망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해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