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김영록 전남도지사, 전혜숙 국회 행안위원장 만나 국립 섬 발전연구진흥원 설립 등 지역 현안 건의 !!여순사건 특별법 등 현안 연내 해결 온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1  03:25: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지역 핵심 현안사업을 연내에 해결하기 위해 31일 국회에서 전혜숙 행정안전위원장을 만나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협조를 구했다.

전라남도는 지난 10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 당시 지역 여건과 현안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국회의원들과 공감대를 형성한 바 있다. 김 지사의 이날 행보는 온기가 남아있는 긍정적 여세를 몰아 주요 현안에 대해 연내 반드시 해결하겠다는 강한 의지에서 비롯됐다.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31일 오전 국회에서 전혜숙 행정안위원장을 만나 여수ㆍ순천 10ㆍ19사건 특별법 제정과 국립 섬 발전연구진흥원 설립 지원, 2028 전남 세계 섬 엑스포 유치 지원, 어업재해복구비 단가 현실화, 재정분권 관련 균특이양 보전분 지속 지원 등 행정안전위원회와 관련된 지역 현안에 대해 국회 상임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김 지사는 전혜숙 위원장과 만난 자리에서 ▲여수·순천 10·19사건 특별법 제정 ▲국립 섬 발전연구진흥원 설립 지원 ▲2028 전남 세계 섬 엑스포 유치 지원 ▲어업재해복구비 단가 현실화 ▲재정분권 관련 균특이양 보전분 지속 지원 등 행정안전위원회와 관련된 지역 현안에 대해 상임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전라남도는 지역민의 염원이 담긴 ‘여수·순천 10·19사건 특별법’ 제정을 위해 그동안 국회, 정부, 청와대 등을 대상으로 전방위적 노력을 기울여 왔다. 지난 국정감사 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 위원장인 이채익 의원으로부터 특별법 제정에 대한 초당적 협조의사를 확인받은 바 있다. 김 지사는 20대 국회 마지막 정기국회에서 특별법이 반드시 제정되도록 온힘을 쏟는다는 방침이다.

김 지사는 “새 천 년 전남의 진정한 발전을 위해서는 미래 먹거리인 신성장 동력산업의 국고 확보노력과 함께, 도민의 아픈 상처에 대한 국가 차원의 진실 규명과 명예 회복이 이뤄져야 한다”며 “10·19사건 특별법 등 도민의 염원이 담긴 지역 숙원사항이 반드시 해결되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전라남도는 연초부터 도정 역량을 총동원해 국고예산 확보활동을 펼쳤다. 그 결과 2020년 정부예산안에 지역 현안이 대거 포함, 6조 7천억 원이 반영돼 국회 심의 중에 있다. 앞으로도 지역 출신 국회의원과 긴밀히 공조하는 등 총력을 기울여 국고예산 7조 원 시대를 실현하겠다는 각오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