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기업/인물
신용진 조선대학교 교수, '제7대 한국광기술원장' 선임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1  16:44: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신용진 조선대학교 물리학과 교수(64)가 제7대 한국광기술원장으로 선임됐다.

한국광기술원 이사회는 10월 3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신 교수를 차기 원장으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  신용진 제7대 한국광기술원장

한국광기술원은 광(光)융합 관련 기술개발 및 기업지원을 통해 국내 광융합산업 육성과 발전에 기여하고자, 산업기술혁신 촉진법에 근거하여 설립된 국내 유일의 광융합 전문생산기술연구소이다.

광주 북구에 소재하고 있으며, LED, Laser, Sensor, Lens 등 빛의 원천을 연구하고, 에너지, 환경, 헬스케어, 자율주행차, ICT융합, 디스플레이, 국방·안전 분야까지 빛을 다양하게 활용하기 위한 광융합 연구개발을 바탕으로 산업발전에 많은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

신 교수는 광주제일고와 고려대 물리학과, 미국 뉴욕대학원을 거쳐 1994년부터 조선대 교수로 재직해왔다. 한국광기술원 이사와 광주전략산업기획단장, 조선대 자연과학대학장, 한국물리학회 '물리학과 첨단기술' 편집위원장, 한국광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광주흥사단 평의회 의장, 국제광융합기술컨퍼런스(IOCTC) 조직위원장, 광주시 시정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신 교수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승인을 거쳐 조만간 취임식을 갖고 공식 임기에 들어갈 예정이다. 임기는 3년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