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흥방송국지역소식
장흥군 방촌리 ‘매귀’ 전남민속예술축제 최우수상 수상 !!액운을 땅에 묻는다는 의미의 농악 ‘매귀(埋鬼)’ - 정종순 군수 “민속문화 계승과 활성화 노력할 것”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4  23:30: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흥군 방촌리 매귀(埋鬼)가 전남민속예술축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제45회 전남민속예술축제’는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영광군 스포티움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20개 시군 28개팀(일반 18팀, 청소년 10팀) 1천여명이 참가해 생업, 의례, 연희, 놀이, 춤, 음악 등 전통 민속예술 경연을 펼쳤다.

   
▲ 방촌 매귀 최우수상수상

방촌리 매귀팀과 별신보존회(회장 위수환)는 장흥군 대표로 출전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장흥군 관산읍 방촌리에서는 액운을 땅에 묻는다고 해 농악을 ‘매귀(埋鬼)’라 부른다.

대동계 주관으로 500여 년 전부터 마을의 안녕과 단합을 위해 별신제, 지신밟기 등 정월 보름날 행해지는 공동체 의식이다.

매귀패는 농기, 영기, 상쇠·부쇠·종쇠, 징, 장고, 북, 양반, 각시, 포수, 조리중, 대장군, 태평소, 나팔 등으로 구성된다.

   
 

방촌리 매귀팀은 전남민속예술축제에 1994~1995년, 2012~2019년간 총 10회 출전해 2018년 우수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전남민속예술축제에 함께 참가한 정종순 장흥군수는 “장흥군의 민속문화 보존을 위해 무형문화재 등록 추진과 함께 지역 전통 문화예술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