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나주방송국뉴스현장
나주시 '2019 빅스포(BIXPO)' 참가 !! 빛가람 혁신도시 클러스터 "적극 홍보"6~8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서, 산‧학‧연 클러스터 입주 기업 상담 실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7  00:51: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6일 개막한 ‘2019 빛가람국제전력기술엑스포(BIXPO 빅스포)’에 참가, 빛가람 혁신도시 내 조성된 산·학·연 클러스터 홍보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와 한국전력이 공동주최하는 빅스포는 올해로 5회 차를 맞아 ‘디지털 플랫폼(Digital Platform)’이라는 주제로 오는 8일까지 사흘 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  강인규 나주시장은 6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2019빅스포 개막식에 참석,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김종갑 한전사장 등과 함께 행사장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한전에 따르면, 디지털 플랫폼은 사물인터넷(IoT)·빅데이터·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모든 것이 촘촘하게 이어진 초연결 사회(Hyper-Connected Society)에서 일어나는 글로벌 에너지산업의 거대한 변화(Mega Shift)에 주목한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행사장에는 299개 기업·기관이 참여하는 신기술전시회를 비롯해, 국제컨퍼런스 51회, 국제발명특허대전, 일자리박람회 등 에너지산업과 관련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나주시는 신기술전시장에서 혁신도시 산·학·연 클러스터 홍보와 입주기업 상담 등에 주력할 계획이다.

빛가람 혁신도시 산·학·연 클러스터는 용지 415천㎡, 84필지(13개 블록)로 △에너지 △농·생명 △정보통신 △문화예술 4개 분야 특화단지로 조성됐으며, 현재 69필지(용지 339천㎡), 82%가 분양됐다.

   
  ▲  2019빅스포 개막식에 참석한 '강인규 나주시장'

특히 에너지밸리 조성 활성화에 힘입어, 전국 10개 혁신도시 중 1분기 입주기업수가 경남에 이어 2위를 기록, 총 205개 기업이 입주했으며 에너지 분야 특화 인재를 양성하는 한전공대(2022년 개교 예정) 설립을 추진하는 등 에너지산업 거점도시로 발돋움 하고 있다.

아울러, 한전과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핵심 공기업들과의 신속한 교류가 가능한 최적의 지역적 여건을 비롯해,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 전남테크노파크, 녹색에너지연구원, 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남실감미디어산업지원센터 등 입주기업의 기술 지원과 해외진출 등 기업활동을 뒷받침하는 기관이 입지해있다는 점은 큰 메리트로 작용한다.

   
   ▲  2019빅스포, 빛가람 혁신도시 클러스터 나주시 홍보부스

시는 혁신도시 산·학·연 클러스터와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에 3년 간 임대료, 분양비 이자를 월 최대 2백만원까지 지원하며, 지방세 감면 혜택도 제공한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이번 빅스포를 통해 빛가람 혁신도시 산·학·연 클러스터 입주 기업에 대한 각종 혜택과 기술 지원 인프라를 적극 알리는 기회로 만들겠다”며, “나주시는 에너지밸리 활성화, 한전공대 설립, 산·학·연 클러스터 용지 분양 등 에너지 분야 현안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여, 빛가람 혁신도시를 전남도가 추진하는 블루이코노미 동력이자, 대한민국 에너지산업 거점으로 성장시켜갈 것”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