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완도방송국뉴스현장
완도 약산흑염소, 소비자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간다 !!신제품 4종 개발 상표출원 중! 팸투어 통한 홍보 강화!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7  15:25: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완도군(군수 신우철)과 약산흑염소영농조합법인(대표 임덕길)은 지역 특산품인 약산흑염소 홍보 및 판촉 활동 강화에 나섰다.

약산흑염소는 청정바다 수도 완도의 청정한 기후와 해풍 그리고 건강한 약초를 먹고 자라 그 맛과 영양성분이 뛰어나다.

동의보감에 따르면 흑염소는 지방함량이 낮아 소화기를 보하고, 기운을 끌어 올려주면 마음을 편하게 다스리고 오장을 따뜻하게 한다고 하여 대표적인 보양식으로 알려져 있다.

   
   ▲  완도군과 약산흑염소영농조합은 가을빛여행축제 기간 중 시식회를 개최했다.

특히 조선시대 임금님 진상품으로 숙종이 즐겨 먹었다는 보양식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완도 가을빛여행축제 기간 동안(10.25.~10.27.) 약산흑염소 떡갈비 시식회를 통해 소비자 접근성을 높였으며, 군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져 축제기간 8백여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또한 도시 소비자 학부모와 초등학생을 초청하여 흑염소 체험 팸투어를 개최하여 흑염소 가공공장과 농장 견학, 우유먹이기 체험, 흑염소 보물찾기 등을 통해 큰 인기를 끌었다.

완도군에서는 약산흑염소 네트워크 구축사업으로 역량강화, 스토리텔링, 시장조사 및 체험관광프로그램 개발, 신제품과 디자인 개발, 홍보동영상 제작, 마케팅, 판매장 구축 등을 추진하여 흑염소 산업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  완도군과 약산흑염소영농조합은 도시 소비자 학부모와 초등학생을 초청하여 흑염소 체험 팸투어를 진행했다.

법인에서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기반으로 흑염소 곰탕, 흑염소 엑기스(클래식, 플러스), 흑염소 수제 떡갈비 등 4종의 제품을 개발하여 상표출원 중에 있다.

완도군에서는 전체 278농가, 11,258두의 흑염소를 사육하고 있으며, 약산면에서 91농가 7,557두로 전체 사육의 약67%를 차지하고 있다.

서현종 경제산업국장은 “완도의 청정기후, 해풍, 산약초를 먹고 자란 약산흑염소의 명성을 도시와 농촌, 소비자와 생산자가 상생할 수 있도록 6차산업 비즈니스 모델로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며 “약산흑염소의 브랜드 가치제고와 기능성 식품의 대중화를 위한 향토산업 육성으로 소득증대로 지역 활성화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