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나주방송국뉴스현장
나주시, ‘협치와 상생’주제로 공익포럼 개최 !!6일 공익활동지원센터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등 40여명 참석 전문가 발제, 참석자 질의응답 등 협치 활성화 방안 논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8  00:03: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지난 6일 오후 3시 공익활동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관내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공익포럼’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시민이 참여하는 공론의 장을 통해 지역 상생에 대한 논의를 활성화시키고자 마련됐으며, ‘협치를 통한 상생나주’를 주제로 협치 개념 정립을 위한 전문가 발제와 참석자 간의 의견을 공유하는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  나주시, 협치와 상생, 2019공익포럼 강연장면

첫 번째 전문가 발제자로 나선 박영주 동신대학교 교수는 협치의 등장 배경과 함께 지역의 사회적자본 형성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두 번째 발제자인 민현정 광주전남연구원 박사는 마을에서의 협치 의미와 읍·면·동 단위 마을 협치 사례를 통해, 마을 내 협력과 연대, 그리고 협치를 이루는 주민자치적 마을 생태계 형성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전문가 발제 이후에는 질의응답을 포함한 각 주체들의 다양한 의견 논의가 진행됐다.

   
   ▲  나주시, 협치와 상생, 2019공익포럼(질의응답)

특히 협치 및 주민자치회 초기 활성화의 어려움에 대한 공통된 의견과 함께 방향 설정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구했다.

이에, 발제자들은 나보다 공공의 이익을 우선해, 공동목표를 정해 합의하고 성과보다 과정을 중시하는 문화가 뿌리내려야 한다고 답했다.

소영 나주시 공익활동지원센터장은 “이번 포럼이 지역 내 협치 문화 정착을 위해 한 단계 도약하는 밑거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해 협치와 공동체에 대한 이해와 역량을 키워갈 수 있는 공론의 장을 지속해가겠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