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2.25 화 01:28
목포방송국지역소식
목포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직원교육 실시 !!
신진혁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8  23:37: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목포시는 지난 7일 시청에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직원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복지법 개정으로 공공부문 아동학대 예방 교육이 연1회 이상 의무화됨에 따라 소속 공직자의 아동학대 인식 개선과 사전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이 날 전남서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 배준열 관장을 강사로 초빙해 ‘아동인권 및 아동학대예방교육’이라는 주제로 2시간 동안 아동인권의 개념을 알리고, 아동보호의 중요성과 아동학대의 위험성에 대해 공유했다.

   
 

또, 아동학대 의심 징후 발견 시 아동 안전 확보 및 신고 방법, 아이 보호 입장에서 학대 증거 확보 요령 등 아동학대에 대한 구체적인 대응 방법도 교육했다.

배준열 관장은 “학대 행위자의 77%가량이 부모이다. 부모 교육,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특히, 학대행동은 그 다음 세대로 전수되는 모든 범죄의 근원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예방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동학대는 보호자를 비롯한 성인이 아동의 건강·복지를 해치거나 신체적·정신적·성적 폭력을 행사하는 것으로, ‘신체 학대’, ‘정서 학대’, ‘성 학대’, ‘방임·유기’ 등이 있다. 아동은 만 18세 미만을 말한다. 
아동학대는 대부분 부모에 의해 일어나지만, 아동이 부모에게 정서적·신체적 예속 관계에 있어서 피해 아동이 직접 신고하기는 쉽지 않다. 주변에서 아동학대 조짐을 발견했거나, 아동학대가 의심되는 모습을 보면 즉시 국번 없이 112 또는 각 지역의 아동보호전문기관에 신고해야 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나주시, ‘코로나19’ 부산 10번 확진자 동선에 촉각 … 신속한 방역 대응 나서
2
김병원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 "정책토론 유도, 검증된 후보로 대세론 확인"
3
전남도, ‘코로나19-심각’ 지역사회 확산 차단 총력 !!
4
조오섭 북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보건의료 체계 개선을 위해 잇따른 정책 협약”
5
양향자 서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5·18 부정 미래통합당 의원 공천배제하라”
6
김병원 나주·화순 국회의원 예비후보, "화순을 대한민국 최고의 ‘바이오메디컬 에듀시티’로"
7
전국금융산업노조, '정준호 북구갑 예비후보 지지'
8
[영상]이석형, “우리 광주 광산이 빛나서 행복하고, 가족에게 힘이 되는 대한민국” 건설
9
김명진 서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다케시마의 날’ 즉각 폐지하라 촉구
10
민형배 광산을 예비후보, “박시종 후보에 ‘TV토론’ 참여 촉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광역시 북구 금남로 75 (유동 33_4) 소석빌딩 5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