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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2박3일간 완도 원네스 리조트에서 군정 역점 추진 사업 이해 및 미래 발전 방향 개발을 위한 핵심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군의 역점 일꾼이 될 8급 주무관 30여명을 대상으로 군의 역점 추진 사업인 ‘해양치유산업’에 대한 이해 교육과 함께 지역 현안을 반영한 지역 맞춤형 정책과제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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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도군 8급 주무관 핵심역량 강화 워크숍 단체사진 |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워크숍은 경제산업, 농림수산, 보건복지, 지역개발, 생활안전 5개 분야로 팀을 구성하여 지역 환경 분석과 함께 정채 과제 사례 분석을 통해 지역맞춤형 과제를 개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정부 각 분야별 정책 추진 방침 이해와 함께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변화될 미래상 교육 등을 통해 실무현장에서 미래 발전 과제를 접목하는 역량을 키웠다.
각 팀별 제안된 과제로는 ‘구도심 활성화를 위한 문화길 조성’, ‘학교급식 친환경 생산단지 육성’, ‘안심육아․신혼부부 정주 환경 개선을 통한 인구늘리기’, ‘해양레저 스포츠 문화센터 조성’ 등이 제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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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도군 8급 주무관 핵심역량 강화 워크숍 교육사진 |
완도군 정석호 부군수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완도군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8급 공직자들이 직무 전문성을 향상시켜 군민이 만족할 수 있는 미래 핵심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격려했다.
완도군은 이번에 제안된 정책과제를 기틀로 하여 세부 검토 및 보완․수정 과정을 거져 핵심 역량 과제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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