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19.11.15 금 00:02
NGTV뉴스현장
전라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 희망전남교육 명예대사 ‘엄홍길’ 미래 드림 Concert 개최 !!산악인 엄홍길 초청 특강, 각종 공연 유치 ‘꿈꾸는 청소년 문화예술터’ 자리매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9  00:28: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이정화)이 11월 7일(목) 2층 공연장에서 ‘도전과 극복’이라는 주제로 산악인 엄홍길 초청 ‘미래드림 콘서트’를 개최했다.

지난 3월부터 야심차게 준비한 이 콘서트는 가을 감성을 자극하는 1부 문화예술 공연으로 시작됐다. 프랑스 파리 국립음악원 졸업생 섹소폰 연주자 윤주승, 미스트롯으로 유명한 최윤영(순천여고 2학년), 미국 Northwesten 음악대학원을 졸업한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강명진을 초청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2부는 엄홍길 씨의 열정적인 특강을 통해 고흥풍양중 외 400여 명의 학생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구는 시간으로 채워나갔다.

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은 전남교육 가족의 회복적 생활교육을 지원하고 아름다운 예술문화 향유를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프로그램을 연중 진행하고 있다. 2018년부터 문화예술 공연사업을 시작해 공연장 시설확충 및 컨텐츠 개발을 통해 ‘꿈꾸는 문화예술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소년 문화공감 콘서트’, ‘피아니스트와 함께 하는 유럽클래식 여행’, ‘오페라 배낭여행’ 등 학생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체험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오는 11월 21일(목)에는 전남 교육공동체를 위한 ‘The 소중한 콘서트’를 열 계획이다. 명창 박애리, 펜텀싱어 출연진을 초청해 멋진 노래와 수준 높은 무대연출로 전남교육 가족에게 감동을 주는 힐링의 무대가 될 전망이다.

이정화 관장은 “전남 교육가족의 행복은 매우 중요한 요소”라면서 “앞으로 우리 회관은 전남 문화예술 특화 공간으로 역할을 다하며 문화예술적 감성을 지닌 민주시민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조선대학교 "아빠찬스 학사비리" 교수 12명 "기소의견" 검찰 송치 !!
2
(사)선진복지사회연구회, "지속가능성 있는 곳에 복지예산 쓰여야 한다"
3
여수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광양만권 운반분야 화학안전 업무협약’ 체결
4
농어촌공사, '혁신도시-농어촌 상생협력 사업모델 제안'
5
장석웅 전남교육감, 직무수행 지지도 6개월 연속 "전국 1위"
6
[영상]GS건설, 광주 "무등산자이&어울림" 15일 견본주택 개관 !!
7
보성군, '남도바닷길' 웰니스 관광 코스 "최강자"
8
강인규 나주시장, 내년도 국고 예산 공략 "발품 행정 총력"
9
전라남도, "제1기 비즈니스 리더스 아카데미" 개최
10
롯데백화점 광주점, 11월 15일부터 12월 1일까지 올해 "마지막 정기세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광역시 북구 금남로 75 (유동 33_4) 소석빌딩 5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부회장 : 노남수  |  방송위원장 : 김창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