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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신규공무원 '영광바로알기' 투어 실시1년 이내 전입 군민 바로알기 투어, 11월 22일까지 신청 접수
양선홍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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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09  17: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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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6일과 7일, 2일에 걸쳐 신규공무원 42명을 대상으로 영광바로알기 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투어는 공직생활에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공무원들에게 지역의 명소를 직접 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군정과 인구시책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영광군 공직자로서의 소속감을 갖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루 일정으로 진행된 투어는 불갑사와 백제불교최초도래지 등 문화유적지 탐방과 백수해안도로, 칠산타워, 한빛원자력본부 홍보관 등 지역의 명소 견학으로 이뤄졌다.

영광바로알기 투어에 참여한 새내기 공무원들은 “내가 앞으로 일하고 봉사할 영광군의 주요 유적지와 명소를 둘러보니 영광군 공직자로서 자부심과 책임감이 생긴다”면서 “평소에 잘 인식하지 못했던 인구문제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인구감소의 심각성을 깨닫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군에서는 영광에 새롭게 보금자리를 마련한 1년 이내 전입자에게도 영광바로알기 투어를 실시하여 지역에 대한 견문을 넓히고 군정 이해 및 안정적인 정착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투어 일자는 11월 30일이며 참여 희망자는 11월 22일까지 읍면 민원실 또는 군청 인구일자리정책실에 신청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인구일자리정책실(350-525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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