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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공식 온라인몰인 엘롯데에 "남도 산지 직송관 개설"롯데백화점 호남충청지역 지난 8월 전남도와 농수특산물 판로확대 업무 협약 체결, 엘롯데 남도 산지 직송관 개설 이후 460여개 지역 특산품 판매중
양선홍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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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12  15: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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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호남충청지역(지역장 정윤성)이 롯데백화점의 공식 온라인몰인 엘롯데(ellotte)에 남도 산지 직송관을 개설하여 지역 특산물의 판로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전라남도 지역 특산물관인 남도 산지 직송관에는 지역 우수 생산자 160개 농가의 460여개 품목이 지난 9월부터 입점되어 소비자에게 선보이고 있으며, 대표 상품으로는 무안 황토랑쌀, 완도 활전복, 나주 녹색한우 등이 있다.

   
  ▲  ‘전라남도 농수특산물 판로확대 업무 협약’ 체결

또한 남도의 특산물로 가공하여 1인가구 및 혼밥족도 쉽게 즐길수 있는 닭볶음탕, 재첩국 등의 가정 간편식과 양파즙, 도자지배즙, 석류진액 등 건강 보조 식품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롯데백화점 호남충청지역과 전남도는 지난 8월 전라남도청에서 ‘전라남도 농수특산물 판로확대 업무 협약’ 을 체결한 바 있으며, 온라인몰에 남도장터 업체 입점 및 남도 먹거리 기획전 등 판매망 확충을 위한 상호 협력에 따라 엘롯데에 남도 산지 직송관을 개설 하였다.

이 외에도 롯데백화점 호남충청지역은 남도 직거래 장터 개최, 지역 대표 농산물의 대량 기획 품목 확대 등을 통해 지역 특산물 판로 지원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며, 롯데닷컴과 롯데아이몰을 통한 우수 특산품 홍보 활동도 진행될 예정이다.

정윤성 롯데백화점 호남충청지역장은 “롯데백화점의 공식 온라인몰인 엘롯데에 남도의 우수한 특산품을 소개 할 수 있어 기쁘다” 며 “앞으로도 전라남도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특산물 판로 확대에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롯데백화점 호남충청지역은 2019년 2월 정식 출범한 이후 지역 농수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완도 수산물 대전, 흑산도 홍어 산지 직송전 등의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지역 농가와의 상생 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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