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뉴스현장
담양군, 2019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공공비축미 40kg 포대벼 기준 총 83,612가마, 3,344톤 매입, 태풍 피해 벼 30kg 포대벼 기준 예상희망 물량 74,320가마 2,229톤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12  17:10: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11일 담양읍을 시작으로 11월 30일까지 각 읍면에서 2019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를 매입한다.

올해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은 새일미와 신동진 2개 품종이며, 총 매입량은 40kg 포대벼 기준으로 타작물 인센티브 물량을 포함하여 83,612가마를 매입할 계획이다.

   
 

공공비축미곡 매입가격은 수확기(10~12월)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결정되며, 중간정산금 40kg당 3만원을 농가가 수매한 직후에 우선 지급하고 나머지 금액은 12월 말까지 최종 정산해 지급한다.

또한 태풍 피해를 입은 벼의 경우 품종(찰벼 포함, 유색벼, 가공용벼 제외) 제한 없이 농가 희망물량 전량을 매입한다. 사전 희망량 조사결과 30kg 포대벼 기준 74,320가마를 매입할 예정에 있다.

   
 

한편 군은 작년부터 공공비축미 매입대상 외 벼 품종의 수매를 막기 위해 품종 검정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품종검정제도는 육묘업체를 포함해 매입대상 농가 중 5%를 대상으로 벼 품종검정(DNA검사)을 실시, 매입대상 품종인 새일미와 신동진 외 품종이 20%이상 혼입된 농가를 주민등록상 가족을 포함하여 향후 5년간 공공비축미 매입대상에서 제한시키는 제도로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군 관계자는 “각 농가는 품종검정제로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공공비축미곡 매입 전 타 품종 혼입에 유의하여 주시고, 규격 포장재 사용과 적정 수분함량을 유지해 좋은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매입 기준을 꼼꼼히 챙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덧붙여 “2020년 매입대상 품종도 새일미와 신동진으로 결정됨에 따라 농가의 우량종자 확보와 출하농가의 공공비축미곡 매입에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