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곡성방송국뉴스현장
곡성군, 2019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나서16일까지 산물벼, 26일까지 건조벼 매입 예정, 타 품종 혼입 시 5년간 공공비축미곡 매입 참여 제외 유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12  17:53: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지난 11일 오곡면, 죽곡면을 시작으로 2019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에 나섰다.

곡성군은 올해 공공비축미곡으로 40kg들이 총 106,770가마(건조벼 91,770, 산물벼 15,000)을 매입할 예정이다.

   
 

산물벼는 신동진 품종에 대해 16일까지 매입을 진행하며, 건조벼는 신동진, 새일미 두 품종으로 26일까지 매입할 계획이다. 40kg 포대 당 3만원의 중간정산금이 수매 당일 지급되며 전국 쌀 가격이 결정되는 12월 말에 최종 매입 가격을 결정하고 나머지 금액을 지급하게 된다.

매입에 참여하는 농가는 타 품종이 혼입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작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공공비축미곡 품종검정제도에 따라 타 품종이 20%이상 혼입된 경우 5년간 공공비축미곡 매입대상에서 제외되기 때문이다.

   
 

품종검정제도는 수매 제한 품종의 매입 방지와 정부 양곡의 품질 향상을 위해 실시된다. 전체 매입 대상 농가의 5%를 선정해 수매 현장에서 농가 입회하에 출하된 포대의 시료를 채취해 매입 품종을 검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유근기 곡성군수는 매입 현장을 방문해 “태풍으로 올해 영농 여건이 좋지 않았음에도 한해동안 구슬땀을 흘려 결실을 맺은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농민들을 격려했다. 또한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유관기관의 협조를 통해 매입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