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완도방송국뉴스현장
완도군, 농업직불금 33억 8400만 원 지급 !!농업직불금 지급으로 농촌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12  21:34: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완도군은 농업인의 소득 안정도모를 위한 농업직불금을 농업인 9,443명에게 33억 8천 4백만 원을 지급하였다고 밝혔다.

올해 지급된 쌀직불금은 2,663농가에 18억 4천 4백만 원, 밭직불금은 332농가에 1억 9천 8백만 원, 조건불리직불금은 6,488농가에 13억 4천 2백만 원이다.

쌀밭조건불리 직불금은 지난 4월까지 농업인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지급 요건 검증 및 이해 점검 등을 통해 지급 대상자가 확정됐다.

   
   ▲  완도군청 전경

금번 직불금 지급에 누락된 농가에 대해서는 재조사 후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

직불금 지원 대상 여부와 지급액은 완도군 농업축산과와 읍·면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직불금 지급 단가는 1ha당 쌀고정직불금이 진흥 지역 107만 6416원, 비진흥지역 80만 7312원, 밭직불금은 진흥지역 70만 2938원, 비진흥지역 52만 7204원이다.

논이모작은 50만원, 조건불리직불금은 농지 65만원, 초지 40만원이다.

또한 수확기 평균 쌀값이 목표 가격 이하로 하락하는 경우 지급하는 변동직불금의 경우 국회에서 목표 가격이 정해지면 확정 금액에 따라 지급 여부와 지급액이 결정될 예정이다.

완도군 관계자는 “가을장마와 연이은 태풍 등 자연 재해로 농가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만큼 이번 직불금 지급으로 농업 경영 안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