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구례방송국지역소식
구례군, "농업인대학 졸업식" 개최유기농업전문가 30명 육성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13  20:35: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지난 12일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에서 졸업생 및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1기 농업인대학 졸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구례군 농업인대학은 2009년부터 운영을 시작하여 올해로 열 한번째로 이날 졸업한 38명을 포함하여 14개 과정 569명의 전문농업경영인을 양성하여 지역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  제11기 농업인대학 졸업식

올해는 유기농업기능사 취득을 목표로 과정을 진행하여 22명이 응시하여 전원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지난 1년의 과정 중 전문교육, 현장실습, 선진지 견학 등 75%이상을 수강한 38명의 교육생이 졸업장을 받았으며, 특히 윤재명 학생은 농업인대학 자치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농촌진흥청장상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농업기술센터 박노진 소장은“농업인대학은 구례군 농업인 교육의 핵심으로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해 영농현장과 이론이 탄탄한 전문농업인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순호 군수는 “주경야독의 정신으로 8개월간의 노력 끝에 졸업식을 맞이한 졸업생들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여기서 배운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농업 발전을 선도하는데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