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완도방송국뉴스현장
완도군, "연륙‧연도교 건설 추진 전략 마련한다"11월 22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심포지엄 개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13  20:54: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서남해안 도서지역의 발전을 위해 국회의원, 학계 전문가, 관련 분야 관계자, 주민 등이 참석하는 ‘도서지역 연륙·연도교 건설 추진 전략’ 심포지엄이 오는 11월 22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개최된다.

서남해안 미 개설 구간 연결 및 연륙·연도교의 필요성, 당위성 등을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심포지엄은 윤영일 국회의원과 서삼석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완도군과 광주전남연구원 주관으로 진행되며, 국토교통부, 전라남도 후원으로 개최된다.

   
   ▲ 완도군청 전경

심포지엄에서는 먼저 신우철 완도군수의 ‘도서지역의 연륙·연도교 왜 필요한가?’, 광주전남연구원 조상필 박사의 ‘약산 당목~금일 일정 간 연륙교 건설의 필요성과 추진 전략’이라는 주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발표 후에는 한국글로벌섬재단 신순호 이사장을 좌장으로 전문가로 구성된 패널 토론 및 심포지엄 참석자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다양한 의견 제시와 깊이 있는 논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서남해안 도서지역의 발전을 촉진시킬 수 있는 다양하고 적극적인 정책 방향과 획기적인 제도 개선이 발굴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서남해안관광도로의 마지막 연결 고리인 고흥 금산에서 완도 고금의 지방도 830호선을 국도 27호선으로 국도 기점 변경은 물론 금일~약산 연륙교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중앙정부, 전라남도, 지역민 등 사업에 관심 있는 모든 분들과 협력하여 본 사업들이 반드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