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뉴스현장
정현복 광양시장, 국회 방문...내년도 국비 확보 위해 "총력"중소기업연수원, 지식산업센터, 남해안 휴게소 등 3개 사업 예산 반영 건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15  22:37: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정현복 광양시장은 지난 14일(목) 국회를 방문해 예결위원 등을 만나 내년도 지역 현안 사업의 국비 예산 반영을 건의하였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이날 전해철 예결위 간사, 김태년 의원, 송갑석 예결위원, 정인화, 서삼석, 박정 의원 등을 만나 광양시 현안 사업인 ▲광양만권 중소기업연수원 건립 400억 원(국비 400억 원) ▲광양만권 소재부품산업 지식산업센터구축 190억 원(국비 133억 원) ▲남해안 휴게소 조성사업 180억 원(국비 90억 원) 등 3건의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내년도 정부 예산 반영을 요청했다.

   
   ▲  정현복 광양시장, 김태년 의원 방문

이들 현안 사업은 정부예산안 반영을 위해 올해 1월부터 기재부 등 중앙부처에 건의하였으나 정부예산안에 반영되지 않았던 사업들로, 현재는 국회심의 과정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 지역 국회의원, 예결위원 등을 만나 건의하며 대응해오고 있는 사업들이다.

광양시장은 지역에 산적한 현안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국비 예산 확보가 필수적이고 전 직원들에게 국비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강조해왔으며, 내년도 부처별 국비사업으로 93건 1,135억 원을 정부 예산안에 반영시킨 바 있다.

   
   ▲  정현복 광양시장, 전해철 예결위 간사 방문

정현복 광양시장은 “내년도 정부 예산에 광양항 활성화 등 우리시에 필요한 주요 사업들이 다수 반영이 되어 있지만, 미처 반영되지 못한 사업들도 광양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들로,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수시로 국회를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회에서 심의 중인 정부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2월 2일 의결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