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강진방송국지역소식
강진군 도암면 '47번째 행복나눔천사' 탄생행복천사 기부릴레이 47호 기부, 총 2천 9백만 원 쌓여
신진혁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20  20:35: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강진군 도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윤해성, 이상식)에서 올 1월부터 시작한 이웃사랑 행복천사 기부릴레이의 47번째 행복나눔천사가 탄생했다고 밝혔다.

도암면 지사협은 지난 19일 도암면 항촌마을 주민인 김두식 씨와 서정미 씨, 호수농원 대표 박춘호 씨와 김재식 씨가 도암지사협 행복천사 기부릴레이 제46호, 제47호로 동참하면서 지금까지 릴레이 기부액 2천3백만 원과 정기기탁금 6백만 원을 합해 총 2천 9백만 원의 기부금이 모였다고 전했다.

   
  ▲  도암면 박춘호, 김재식님이 기부릴레이에 동참하고 있다.

서울 강남구의원 3선을 지내고, 2011년 남편 김재식 씨와 함께 도암면에 귀농해 호수농원에서 여주농사를 짓고 있는 박춘호 씨는 이번 도암지사협에 1백만 원의 기부금 전달하며 “도암지사협이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있다는 소식을 올해 여름 신문기사를 통해 알게 되었다. 이웃 사회에 온정을 베푸는 일에 힘을 보태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번 기부에 앞서 항촌마을 이두식, 서정미 씨 또한 이십만 원의 성금을 도암면지사협에 전달하며 도암면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 주었다.

올해 초 도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시작한 이웃사랑 행복천사 기부릴레이는 도암면지역발전협의회가 제1호로 참여한 것을 시작으로 기관단체 및 마을회, 향우, 개인 등 릴레이 기부자 47명을 비롯 정기기부자 78명이 함께하고 있다.

이번 47호 기부 외에도 추가로 재경향우 등 기부의사를 밝힌 이들이 있어 내년에도 기부 참여자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도암지사협은 모인 기부금으로 지난 7월부터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6가구에 대해 1,200만 원을 투입해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으며 11월 노인틀니관리 지원사업, 화재 피해가구 집짓기 등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내년에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먼저 찾아가는 복지를 실천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